보국문 (북한산보국문역)

보국문(輔國門)은 대동문과 대성문 사이에 있는 북한산성의 문으로, 초기의 이름은 동암문(東暗門)이었다. 규모는 조선 시대 단위로 높이 6척 6촌, 너비 6척 5촌이다.

보국문길은 북한산성의 성문 가운데 하나인 보국문(輔國門)으로 통하는 데서 유래되었다. 보국문길은 성북구 정릉동 164-35번지(청수교)에서 정릉제4동을 거쳐 정릉동 825번지(청수장)에 이르는 폭 15m, 길이 2,250m의 2차선 도로이다. 이 길은 1984년 11월 7일 서울특별시공고 제673호에 의해 처음 보국문길이라 이름 붙여졌다. 이 길은 정릉천 상류 부근 동쪽에서 남북으로 종단하며 정릉길과 접속된다.

상세 정보

주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로384번길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