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타워 (국제업무지구역)
G타워는 2013년 2월에 개장한 건물로, 인천광역시 송도 센트럴파크(센트럴파크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2009년 6월, 인근에 센트럴파크역이 건설되었다.
2010년 7월, 착공했다. 국제기구 유치를 위해 1800억원을 들였고, 대우건설이 맡았다.
2013년 2월, 개장했다.
2013년 12월, 녹색기후기금(GCF)이 입주했다. 이를 계기로 타워 이름을 G타워로 변경한다. 이전까지 건물명은 I타워였으나, 이미 특허청에 동일한 명칭의 상표권을 등록한 현대산업개발(주)로부터 이름을 쓰지 말아 달라는 요청이 있는 등 갈등이 있었다.
2015년 3월, 33층 전망대에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홍보관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