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한옥마을 (충무로역)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 퇴계로에 위치해 있는 한옥 마을. 1998년에 공식 개장하였다.
본래 수도방위사령부가 주둔해 있던 군사 보호 구역이었으나, 1989년 서울특별시가 남산 제모습 찾기 운동의 일원으로 수방사와의 합의하에 이 부지를 매입하게 되었고[1] 군사 보호 구역에서 해제되면서 서울특별시 민속 자료 및 한옥 5개동을 복원하여 1998년 공식 개장하였다. 뒷편에는 서울 천년 타임 캡슐 광장과 남산 국악당 등이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휴관일이긴 하지만 한옥 내부 말고는 전부 관람이 가능하고, 월요일에도 관람객이 꽤 많이 온다.